홍가일보
2024년 04월 26일 17시
제77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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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 워크샵..대명휘닉스..보드를 타다
  • hongyver
    조회 수: 541, 2003.01.04 00:36:27


  • 우리가 타고 가게 될차..

    쩝..출발부터 불안하더니 결국 힘이 딸린 차였다. ㅡㅡ^

    어쩌면 살아서 돌아온걸 다행으로..여겨야 할지..


    자 출발이다..다들 설레이는 모습..



    가는중에 차안에서..찰칵..




    우리가 묵게될 콘도전경



    도착한후 멋진 포즈를 취해달라고 했더니 @.@;;


    우리가 묵은 방..꽤 괜찮은...그렇지만...하루에 30만원이면 비싸다.






    일~송~정 푸른솔은...이곳에서 먹은 생고기는 정말 일품이었다.


    자자 먹자고..이사님이 카메라를 피하는 이유는? ^^;


    다들 갔는데..왜들 안가는겨..


    흑..진원일씨의 영광의 상처..

    자자 마셔보자고..지금까지 멀쩡했던 모습들이..


    이렇게 변했다..  --;
    주현준씨가 새벽같이 일어나서..나의 추한 모습을..ㅡㅡ^



    자 둥근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보드를 타러 갑시다.


    우리의 단골 렌탈집. 그리고 ...


    사진찍는다..이쁜척하자 우리..

    자자 넘어지는 연습부터 하자고요...








    도대체 누구지? 아항 백만돌이???


    좀더 높은곳으로..@.@











    헥헥..배고프다..일단 ..밥좀 먹고..길바닥에 철퍼덕..


    집에 가지전에 리프트를 타고..정상에서..흠..좀 높군..



    집에 가는길에..휴게소에서..
    모두들 카메라를 외면하는군..


    휴..겨우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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