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가일보
2018년 10월 16일 05시
제57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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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10일 힘들다...
  • hongyver
    조회 수: 759, 2004.09.12 20:23:52


  • 한국에 2주일간 다녀오기 위해 서류가 필요하다고 해서
    요코하마에 가는 길에 마린타워 공원 앞에서 찍은 사진

    덥지만 않으면 경치좋고 좋은데...
    그래도 그 더위에 벤치에 앉아 책있는 사람도 있고...
    덮지도 않은가?

    동료말로는 움직이지 않고 전시되는 배라고 하지만
    믿을수 없음.
    왜냐면? 약간 촌 사람이거든..ㅋㅋㅋ

    평일에 저렇게 가족끼리 나와서 있을수 있는 사람은?
    백수 아님 부자

    마린타워 앞...
    물론 돈내고 올라가야 하기때문에..안간다.

    제법 높아서 경치는 좋을듯.

    어디 책에서 보니 인형에 집이라고 관광코스로 있던데..
    갈 사람이 있을까?

    일명 차이나 타운...
    참 대단한 중국사람. 이 비싼 일본땅에도...

    내가 볼일을 봐야 하는곳...
    하지만 다음주에 또 와야 한다.
    필요한 서류가 없다고...

    돌아오는 길은 전철역.
    내가 본 전철역중 가장 멋진곳.

    그날 저녁은 우유라면이 있다고 해서 먹으러 갔다.
    메뉴판 맨 아래 우유라면이라고 써 있지?

    전형적인 일본의 라면집

    라면집 뿐만아니라 요시노야도 이런식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기다리고 있는 회사 동료들
    코지상, 쿠로즈미상, 우가상

    이건 일반 시오라면

    자 이것이 우유라면...어때 하얗지?
    맛은 어떨까?
    뭐가 어때..당연히 우유맛이지...


    토요일 저녁 테니스(요즘 새로 시작하는 운동, 테니스 몇번이나 배울려고 했지만 결국 일본에 와서 ㅡㅡ;)가 끝난 회식자리
    가라오케...즉 노래방 ^^
    비슷비슷..

    자 노래들 불러봐요.
    분위기 메이커 미사와상

    썰렁한 노래방기계

    나 왜 저래?
    뭐가 속이 안좋은가?


    Play 버튼을 누르면 우리에 귀염둥이 나이젤의 노래부르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회사 동료 여권사진인데
    너무 웃겨서 찍어봤다.
    우리나라 70년의 8:2 가르마에 넥타이..어흑..
    본인 몰래 올렸으니..알면 날 죽일수도.. ㅡㅡ;

댓글 2 ...

  • 천녀유혼

    2004.09.16 17:55

    역쉬 라면은 대``````````한민국의 얼큰한 신라면이 최고야.
  • 애림

    2004.09.22 15:08

    라면..욜~~~라..느끼해보인다...그리고 홍상~ 욜~~~~~라..아자씨 가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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