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가일보
2018년 12월 16일 09시
제58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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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12일 핫케이시마(八景島)
  • hongyver
    조회 수: 778, 2004.09.12 20:51:33


  • 2번째 참가하는 요코하마 CR
    이번엔 타나베상과 같이 가기로 했다.
    어제 무리를 해서(3시까지..ㅡㅡ) 피곤했지만
    내가 누군가?
    4000여명의 회원을 거느린 인라인 슬라럼 일산 동호회 '트릭스'의 회장이 아닌가?
    모노레일을 타고 출발지로 이동

    PLAY버튼을 누르시면 모노레일을 타실수 있습니다.

    두번째라고 낯익은 사람도 있고
    먼저 와서 아는 척 하는 사람도 있고

    안전수신호
    언제나 늘..저런식으로 설명해준다.

    카미상이 데리고 온
    주희씨 한국에서 온 유학생

    좀 빨리 오라고 들!

    타나베상과 아드님

    유모차를 끌고 타는 부부...
    대단한 열정(이라고 해야하는지...)이다. ㅡㅡ;

    내가 제일 귀여워하는 사리짱과 아버님
    12살인데 너무 귀엽다...꼭 저런 딸을 낳아야지..

    한일 V 합체 ㅡㅡ;

    하끼하바라 사람들과...

    로드런을 끝내고 근처에 있는 핫게이시마에 유원지에..

    바이킹...마치 한국 같지?

    일본은 좀 다른 말이지만..
    자이로 드롭...
    저 무서운걸 내가 탔단 말이지...
    옆에 탄 일본사람은 아마 내가 떨어져 죽는줄 알았을 꺼다.
    소리를 꽤 멋지게 질러 땠거든..아~~~아~~~아~~~


    PLAY버튼을 누르시면 각종탈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공원 한 가운데 있는 유일한 그늘 ㅡㅡ;

    타나베상의 데이트 추천코스
    실제보다 사진이 잘 안나왔는데
    카메라가 후진건지..내가 후진(?)건지..
    빛이 강할때는 어떻게 찍어야 하지?

    데이트하는 서양인과 동양인...부/럽/다/

    티비프로에서 했던 축구공을 발로 차서
    원하는 번호에 넣으면 선물을 준단다.
    축구왕인 내가 도전하려 했으나 주위에서 말리는 바람에...쯧쯧

    난 힘들어 죽겠는데..
    다들 즐거운 모양이다.

    반대편쪽으로 가면 바다가 보인다.

    죽이지?

    피곤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밀린 설겆이를 하려고 하는 찰나
    발견된 도룡뇽

    포획성공...
    야호 신난다.
    반찬도 없는데..

댓글 7 ...

  • 문홍이다옹

    2004.09.13 13:02

    풀어줘요 불쌍해여 형~
  • 태후니

    2004.09.14 09:08

    꺄...... 도룡뇽.. 나 줘요 형앙... 한국 들어올때 꼭 항문에 숨겨가지고 들어와엿...

    안그람 세관에 걸리니깐 ㅋㅋㅋㅋㅋ
  • 지영탱

    2004.09.16 17:43

    귀엽네.. ^^*
  • 응갱

    2004.09.17 10:30

    저저저 잔인한 짓을 보아라 홍상님 얼궁이 작아보여여...__"
  • JU

    2004.09.19 06:18

    공원 내 탈것의 동영상 중, 돌고래를 알려준 여자분은 누구신지??^^
  • hongyver

    2004.09.19 09:20

    어허..또 상상한다..그냥..지나가는 행인1...
  • 애림

    2004.09.22 15:05

    놀이공원에..혹시...그..호수안으로 들어간다는..열차도 봤수?? 잘놀고 있네..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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